다크써클

from - 2008/05/06 16:18

출근과 동시에
넉다운이 될 정도로 피곤한 아침

컴퓨터를 켜고, 메신저에 로그인을 하자마자, 동료가 건넨 한마디

"어제도 늦게까지 못잤나요? 다크써클이 한 100m쯤 내려왔네요?"





다크써클 100m라,
근래에 들은 가장 충격적인 이야기!
>_<
  1. 안군 2008/05/06 22:4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야근인생 별거 있나요 = ㅅ=)
    쌍화탕 한접시 마시고 힘내세요.

  2. sylund 2008/05/07 01:55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그럴땐 다크서클이 보일정도로 하이얀
    나머지 얼굴을 자랑 하셔도 되겠습니다.

    저는 다크서클이 잘 안보이죠-_-

    •  address  modify / delete 2008/05/07 12:09 Anymore

      ㅎㅎㅎ
      긍정적인 마인드이시네요^^

      다크써클이 있을지언정 하얀 피부라고 우기고 기분업 해야겠어요^^

  3. tasha♡ 2008/05/07 08:5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아... 저도 다크써클이....ㅠㅠ
    힘내세요~ ^^

  4. 눈물섬 2008/05/07 13:2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전 다크써클과 함께하는 인생이랍니다-_-
    충격적인 건 피곤하지 않도 눈 밑이 어둡다는..;;

    •  address  modify / delete 2008/05/07 17:42 Anymore

      저도 요즘은 굳이 피곤하지 않아도 눈밑이 ㅠㅠ
      그런데다가 요즘은 몸까지 피곤함이 합쳐져서 엄청나네요ㅠㅠ

  5. namimina06 2008/05/07 16:2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다크서클이 그림자로?? ㅎㅎ
    낯선 곳으로 이사하셨네요 ^^

    •  address  modify / delete 2008/05/07 17:42 Anymore

      네~
      네이버는 이제 더이상 운영하기가 힘들것 같아요^^;;;
      물론 이웃님들 찾아뵙긴 하겠지만요^^

  6. Fallen Angel 2008/05/08 20:45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다크써클이...100m 일단 박카스 한병 잡수시고... 쉬세염...;;;;;;